현대·BYD·벤츠 등 유명 자동차 회사의 차에서 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BYD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38개 차종 14만650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는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5만4792대에서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이 깜빡이거나 꺼지는 안전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오는 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BYD는 △씨라이언 7 △아토 3 △돌핀 △씰 등 6개 차종
리콜
현대차 5만여대 '리콜' … 6개사 14만5천대 포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5. 오후 7:43:56
출처: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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