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인 기아(KIA)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 공장에 총 6억 4,900만 달러(약 9,380억 원)를 투입해 브랜드의 멕시코 첫 전기차 생산 라인과 대규모 폐수 재활용 시설을 구축한다.미·중 통상 마찰 및 북미 자동차 공급망 재편 속에서 멕시코를 북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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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멕시코 6억 4900만 달러 투입… 첫 현지 전기차 ‘EV3’ 생산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30. 오전 11:00:47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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