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형 투싼의 상품 구성을 공개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신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판매 지역별로 파워트레인과 트림을 달리 운영한다.신형 투싼은 전장 4700mm, 전폭 1905mm로 차체를 키웠다. H-엣지 라이팅과 3D 플로팅 조각 형태의 프리즘 리어 램프를 적용했으며, 현대차는 확대된 차체를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정차 중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공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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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투싼' 뉴욕서 공개…AI∙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
차마당 뉴스2026. 10. 2. 오후 1:00:55
출처: 한국면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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