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김장수 기자] 용인특례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용인특례시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하반기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하반기에는 모두 299대의 전기화물차를 지원한다.시는 상반기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차량 성능과 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차량별 최대 지원금은 1680만원이다.특히 취약계층과 생업 종사자를 위한 추가
정책
용인특례시, 전기화물차 보급 확대...친환경 교통도시 조성 박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6. 오전 10:38:48
출처: 포인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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