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을 최초로 공개했다. 커진 차체와 향상된 동력 성능, 최첨단 AI 에이전트 탑재를 통해 준중형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신차

현대차 SUV 최초 ‘AI 비서’ 품은 신형 투싼…복합연비 17.4km/ℓ 하이브...
차마당 뉴스2026. 9. 25. 오전 11:00:20
출처: 스포츠서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