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정부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국내 시장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6월 신차 등록에서 돌핀을 앞세워 수입차 시장 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이달부터는 국고보조금 공백을 자체 지원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