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6월 말 종료되면서 현대자동차와 기아 주요 차종의 소비자 부담이 7월부터 커졌다.개별소비세율이 기존 3.5%에서 법정세율 5%로 돌아가면서 제조사가 차량 기본 가격을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소비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세금 포함 가격은 오른 효과가 발생한다.완성차 업계는 개소세 종료 이후 신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7월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다.현대자동차가 6월에 안내한 개소세 인하 혜택 종료 자료를 보면 차종별 체감 인상 폭이 비교적 명확하다.현대자동차는 쏘나타의 경우 차량가 3,671만 원 기준
정책
7월부터 현대차·기아 차값 더 비싸졌다, 인기 모델 인상 폭은?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전 9:01:16
출처: 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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