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정다준 기자] 국내 신차 시장의 친환경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차 등록 차량 가운데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친환경차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전기차 판매 급증이 전체 친환경차 비중 확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가 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