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미국 최대 전기차 시장인 캘리포니아주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다시 지급하기로 하면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현지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보조금 대상이 5만달러 이하 대중형 전기차에 집중된 만큼 현대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니로 EV 등이 주요 수혜 차종으로 꼽힌다. 17일 자동차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