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스트, SISACAST=송현아 기자) 정부가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정부는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대전환(이하 ‘K-GX’) 전략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재정경제부(경제부총리 이형일)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각각 K-GX 전략의 주요 내용과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대표 기업 4개사(한화큐셀, 포스코홀딩스, LG전자·삼성전자)에서 시그니처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