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면 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특히 소규모 공동주택과 상가의 공용 급속충전기에 대한 지원 비율을 높여 충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시는 6일부터 8월 7일까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