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시정조치) 통보가 이뤄진 지 1년 반이 지나도록 결함을 고치지 않은 차량이 전국에 81만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2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법정 시정 기간인 18개월이 경과한 2024년 리콜 대상 차량 약 514만 대 가운데 81만 대(15.8%)가 미수리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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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브레이크 괜찮을까"…리콜 지나도 수리 안 한 차량 81만대 육박
차마당 뉴스2026. 9. 29. 오후 1:00:27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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