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이 예산 소진으로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시가 고강도 긴축재정에 나선 가운데 추가경정예산 편성 여부도 불투명해 전기차 구매 예정자들의 혼란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