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입차 판매 4위에 오른 중국 브랜드 BYD가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탈락, 7월 이후 국내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시행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