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7'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기아는 'PV5'의 흥행에 이어 두 번째 PBV 모델인 PV7을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현지 전동화 모빌리티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