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제도는 이전과 다른 기준을 적용받기 시작했다. 정부가 제작·수입사를 대상으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평가를 도입하면서다. 보조금 지급 여부를 차량 가격과 성능 중심으로 판단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기차 생태계 기여도와 사후관리 역량까지 함께 보겠다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