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을 최초로 공개했다. 커진 차체와 향상된 동력 성능, 최첨단 AI 에이전트 탑재를 통해 준중형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