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준중형(SUV) 투싼이 과거 싼타페의 덩치까지 따라잡으면서 존재감을 대폭 키웠다.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치면서 기존 부드럽고 매끄러운 도심형 SUV 이미지를 완전히 집어던지고, ‘정통SUV’스러운 각진 외형으로 탈바꿈하면서다.여기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그랜저, 아반떼에 이어 3번째로 탑재되면서 SDV 대열에 합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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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넘보는 투싼…몸집 키우고 '신기술'까지 태웠다
차마당 뉴스2026. 9. 20. 오전 11:00:22
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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