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첫 하이브리드 모델과 최상위 전기차를 앞세워 전동화 전략의 범위를 넓힌다. 다음 달 GV80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GV90까지 서로 다른 파워트레인의 신차를 투입하며 전동화 제품군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3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다음 달 GV80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브랜드 최초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에 이어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까지 가세하면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아우르는 제품군을 갖추게 된다. GV90은 제네시스가 전동화 기술과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