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신차 효과를 등에 업고 판매 정상에 다시 올랐다. 부분변경 모델 출시 한 달 만에 월 1만 대 벽을 넘어서며 국산 세단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그랜저는 1만62대가 팔려 전년 동월보다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