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SUV 투싼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5세대 ‘디 올 뉴 투싼’은 외관 디자인을 대담하게 바꾸는 동시에 차체를 키워 실내 공간을 넓혔다. 여기에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XRT 트림까지 추가했다.단순히 디자인을 바꾼 세대교체라기보다 준중형 SUV가 요구받는 역할의 변화를 상품 구성에 반영한 모습이다. 도심 주행과 일상적인 활용을 넘어 가족 단위 이동과 레저까지 한 대의 SUV로 해결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차는 19일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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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6년 만에 투싼 세대교체…현대차, '도심 SUV'에서 '라이프스타일...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19. 오후 7:00:47
출처: 데일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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