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투싼, 아반떼, 그랜저, 카니발 등 약 49만대 규모의 대대적인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돌입한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에 리콜에 들어가는 현대차그룹 차량은 총 49만1027대다. 결함 내용은 화재 위험과 시스템 오작동 등으로 다양하다.현대차 투싼 등 2개 차종 10만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한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지난 7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갔다.크로스오버파이프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가 누유돼 화재 위험이
리콜
현대차·기아, 투싼·아반떼 등 49만대 대규모 리콜…화재 및 오작동 우...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후 5:00:51
출처: 녹색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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