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월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볼보 ES90’이 국내 공식 인증 주행거리 520㎞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출격 채비를 마쳤다. 유럽 현지 대비 5000만원 이상 낮춘 공격적인 가격 정책에 힘입어 사전계약 물량이 이미 3000대를 돌파하는 등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거센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ES90 트윈모터(Twin Motor) 모델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에서 상온 기준 복합 520㎞(도심 548㎞·고속 486㎞)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