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신형 전기트럭 'T35'의 국내 주행거리 인증을 마치며 상용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뒤 빠르게 판매 기반을 넓힌 데 이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사실상 양분해온 상용차 시장에서도 영향력 확보에 나섰다.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BYD코리아오토는 지난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