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제작·판매한 주요 차종 50만여 대에서 화재 발생 가능성과 소프트웨어 오류 등 제작 결함이 발견돼 대규모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포함한 4개 제작·수입사 13개 차종 총 51만 2,393대에서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중 현대차와 기아 차량이 전체 대상의 99%인 50만 9,258대를 차지한다.
리콜

현대차·기아 51만대 리콜…화재 위험·소프트웨어 결함 발견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전 11:01:40
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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