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중국에서 판매한 전기차 약 298만대를 리콜한다. 심각한 충돌로 차량의 저전압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실내 비상용 기계식 손잡이를 빠르게 찾아 문을 여는 데 어려움이 생겨 탑승자의 탈출과 외부 구조 작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이다.8월 2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중국산과 수입 차량 총 약 298만대에 대한 리콜 계획을 신고했다. 대상은 모델3와 모델Y, 모델S, 모델X이다.중국 당국이 공개한 리콜 규모는 중국산 모델3 97만3156대와 모델Y 195만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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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서 298만대 리콜…사고 때 '문 열기 어려운' 문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24. 오전 11:00:34
출처: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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