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의 대부분은 현대차·기아(제네시스 포함)로, 11개 차종 50만9258대에 달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화재 위험이다. 그랜저 하이브리드(14만1825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2만6356대) 총 16만8181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