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김영일 기자] 현대‧기아 등이 제작‧판매한 13개 차종 51만 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자발적 시정조치)’을 진행한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 2,393대에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