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가 완전변경에 버금가는 두 번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새롭게 포착된 실내에서는 대시보드 중앙을 차지한 대형 디스플레이와 컬럼식 변속 레버가 확인됐다. 여기에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외관보다 실내와 소프트웨어의 변화가 더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인스타그램 계정 ‘@HO_YAYA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