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결함으로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차 투싼 등 2개 차종 10만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차량은 지난달 3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