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신차 판매 확대와 전사 차원의 원가절감 등을 내세워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을 9% 이상 높인다는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현대차는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현재(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약 500만대)보다 127만대 확대(북미 50만대, 인도 32만대, 국내 20만대, 반조립 25만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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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년간 '신차 100종' 쏟아내 수익성 높인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26. 오후 7:02:18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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