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대표 정의선·무뇨스·최영일)의 준중형 SUV 투싼이 계기판과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사이의 통신 오류로 주행 중 계기판이 일시적으로 꺼져 속도와 연료량 등 주요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돼 미국과 캐나다,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 5개국에서 총 18만9942대 규모의 리콜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6월 미국과 캐나다를 시작으로 7월 한국, 이달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리콜이 확대됐다.7일 업계에 따르면 호주 교통 당국은 지난 3일 2023~2026년형 투싼 1만1461대에서 계기판과 HUD 관련 소프트웨어
리콜
[단독] 현대차, 투싼 계기판 꺼짐 우려에 미국·한국 이어 호주·뉴질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9. 9. 오후 1:01:01
출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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