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현대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 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 차량이 11개 차종에서 50만 9,258대로 가장 많았는데, 현대차 투싼과 투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