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 국토교통부는 6일 현대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기아 차량이 11종 50만9258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현대차 투싼 5만1017대와 투싼 하이브리드 5만3764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절발됐다.그랜저 하이브리드 14만1825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2만6356대는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