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신형 아반떼를 출시해 주춤한 내수 판매 실적 회복을 노린다. 신차는 디자인, 디지털 사양, 주행 성능 등 상품성을 강화해 출시 첫날 1만1094대 계약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전보다 인상된 가격에 대한 소비자 납득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