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기존 아반떼 주력 트림과 비슷한 2398만원부터 시작하지만 성능·안전성은 한 단계 높였다는 설명이다. 현대차는 △정교한 선과 면을 중심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디자인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확대된 차체 제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주행 완성도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 적용을 특징으로 꼽았다.
신차
'국민 첫 차' 아반떼 신모델 2398만원부터.."하반기 실적 반등"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5. 오후 1:01:10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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