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케이프 권진욱 기자]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를 합쳐 51만대가 넘는 차량이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리콜 대상 대부분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차량으로 일부 차종에서는 화재 위험이, 일부에서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의 오작동 가능성이 확인됐다.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포함),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 2393대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가장 규모가 큰 곳은 현대차와 기아다. 리콜 대상은 11개 차종, 50만 9258대에 이른다. 투싼 5만 1017대와 투싼 하이브리
리콜
현대차·기아 50만대 리콜…투싼·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포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7. 오후 3:00:35
출처: 뉴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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