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100종 이상의 신차와 개선·파생 모델을 투입한다. 단순히 기존 차종을 교체하는 수준을 넘어 그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차급과 고성능, 픽업트럭까지 제품군을 넓혀 글로벌 판매 555만대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최근 현대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