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를 포함한 9개 완성차 업체가 비상시 문 개방 결함 우려로 중국에서 총 430만 대 규모의 리콜에 나섰다. 단일 안전 문제로는 중국 자동차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다. 테슬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