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중국에서 매립형 전동식 문손잡이의 안전 문제로 약 298만대를 리콜한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전기차에 적용된 매립형 문손잡이에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테슬라를 비롯한 9개 완성차 업체에 리콜을 명령했다. 테슬라는 이번 리콜을 통해 충돌 사고가 발생하면 창문을 자동으로 내리는 소프트웨어를 추가하고, 비상용 수동 개폐 장치의 위치를 알리는 라벨도 부착할 예정이다.
리콜

“사고나면 문 안 열릴 수도”…테슬라, 중국서 298만대 리콜한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22. 오후 3:00:16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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