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리콜은 제작 결함이 발견된 데 따른 조처다.현대차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10만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오작동으로 사고 발생..
리콜

투싼·아반떼·그랜저 등 51만대 자발적 시정조치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전 9:01:17
출처: 뉴시스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