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제네시스가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에서 앞문과 뒷문 사이의 B필러를 없앴다. B필러가 하던 역할은 도어 안으로 옮겼다. 문을 열었을 때 실내를 가로막는 기둥은 사라졌지만 차체 강성은 일반 스윙도어 방식의 GV90보다 12% 높아졌다. 제네시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