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에서 권토중래(捲土重來)에 나섰다. 중국 브랜드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신차로 점유율 회복에 나서는 한편, 생산 비용이 저렴한 중국 공장을 수출기지로 활용해 현지생산을 연간 50만대 수준까지 회복할 계획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중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