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화재와 충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제작결함으로 50만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한다.결함 원인은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부터 엔진 부품 체결 불량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에서 △전자제어장치 오류 △연료 누유 △화재 위험을 이유로 한 대규모 리콜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을 개별 부품의 단순한 불량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토교통부는 현대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가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를 한다고 6일 밝혔다.전체 대상 차량의
리콜
현대차·기아 50만대 또 리콜 … '품질경영' 구호뿐인가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후 1:01:21
출처: 세이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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