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시 외부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전기차에 보조금을 추가 지급했는데 당시 해당 기능은 대부분 일본산 전기차에 탑재됐다. 외부 급전 기능이 없는 수입차보다 차량 한 대당 보조금 상한이 10만엔 높았다.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