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현대자동차와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차량 총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콜 대상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은 현대차와 기아 차량이다. 현대차는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10만4781대에서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오작동이
리콜

현대·기아 등 4개사, 51만2393대 자발적 리콜…화재·안전장치 결함 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후 1:01:21
출처: 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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