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현대자동차와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차량 총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콜 대상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은 현대차와 기아 차량이다. 현대차는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10만4781대에서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오작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