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된 리콜이 미국 등 다른 시장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시민단체 자동차 안전센터의 마이클 브룩스 이사는 "제조사가 한 국가에서 리콜을 실시하면 다음 국가들을 위한 계획도 수립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