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테슬라를 포함해 11개 자동차 업체가 동시에 관련 리콜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 중 테슬라, 샤오미, 립모터, 엑스펑, 지리 산하의 지커(Zeekr), 링크앤코(Lynk & Co) 등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