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뒤를 이은 브랜드는 59만9006대를 리콜한 현대차다. 지난 6월 중형 세단 ‘아이오닉6’와 중형 SUV ‘싼타페 하이브리드’ 등 4종이 1열 안전띠 고정 장치 설계 미흡으로 23만9683대 리콜된 것이 컸다.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