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현대자동차가 8세대 아반떼를 공개하고 5일부터 계약에 들어갔다. 6년 만에 선보인 완전변경 모델이다. 차체를 키워 실내 공간을 넓혔고, 안전장비와 디지털 기능도 기본부터 손봤다. 준중형 세단을 찾는 소비자들이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사양을 대거 기본화한 점이 이번 신차의 가장 큰 변화다. 판매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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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8세대 아반떼 공개…6년 만에 확 바뀐 준중형 세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5. 오후 1:01:10
출처: 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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